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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작년보다 12일 일찍 첫눈…인천 충남권 등 곳곳에

by Eternal Scents 2023.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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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눈"은 서울종로구 송월동 서울기상관측소 관측관이 눈이 내리는 것을 맨눈으로 확인했을 때를 말한다.

서울 첫눈은 평년보다 사흘, 작년보다 12일 일렀다.

금요일인 오늘(17일) 전국 곳곳에서 첫눈이 내렸다.

비나 눈은 오전에 인천 경기 서해안과 충남권에서 시작해 오후에 서울을 포함한 전국으로 확대될것으로 보인다.

내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가 1㎝ 내외이다. 서해 5도는 2∼5㎝, 경기남부는 1∼5㎝이다.

강원산지는 1∼5㎝, 강원 내륙은 1∼3㎝로 예보되었다.

충청권은 세종과 충남 북부 내륙, 충북이 3∼10㎝, 대전과 충남(북부 내륙 제외)이 1∼5㎝이다.

전라권은 전북내륙이 2∼7㎝(많은 곳 전북동부 10㎝ 이상), 광주 전남북부 1∼5㎝, 전북 서해안이 1∼3㎝로 예보됐다.

경상권과 울릉도, 독도는 1∼5㎝, 제주도산지는 5∼10㎝(많은 곳 15㎝ 이상)의 눈이 내린다.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예상된다.

지구온난화 때문일까 아직 11월중순인데도 일찍이 눈이 와서 당황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첫 눈은 언제나 마음을 잠시나마 설레게 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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