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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공원 너클 성폭행범 93년생 최윤종 얼굴 사진공개 머그샷 공개 범행 의도 강간살인죄 허용

by Eternal Scents 2023.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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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공개한 신림 성폭행 살인범 최윤종의 머그샷 사진. /서울경찰청


‘신림 등산로 성폭행 살인 사건’의 범인 최윤종(30)의 신상이 23일 공개됐다.

성폭력 처벌법 제 25조 죄를 범했다고 믿을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때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범죄자도 신상공개가 가능하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최윤종의 과거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게시글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최윤종에 대한 신상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공개한 피의자 신상은 피의자의 이름, 나이, 그리고 머그샷(mug shot·범죄자 인상 착의 기록 사진)이다.

최윤종은 지난 30년간 단 한번도 여성과 교제도 못해보고 성관계를 맺어본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원인을 본인에게 찾지 않고 여성들에게 찾는 반사회적인 사고를 가지고 여성에게 복수하기 위해 신림동에 있는 으슥한 공원에서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너클 성폭행 범행 전 2시간 동안 신림 공원 일대를 2시간 동안 여성을 찾아 다니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최윤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피해자 30대 여성 A씨를 신림동 공원 산책로 둘레길에서 너클로 머리를 가격한 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성폭행 피해자가 19이 오후 3시 40분경 끝내 사망하면서 최윤종 혐의는 단순강간 상해에서 이제 강간 살인죄가 적용될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피의자가 흉기를 구입하고 범행장소를 물색하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점, 공개된 장소에서 불특정 여성을 대상으로 성폭행을 시도해 사망하게 한 사실 등에 비추어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이 인정된다며 신상공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피의자의 자백과 현장 CCTV 등 증거가 충분하며 유사범행에 대한 예방효과 등 공공의 이익을 고려했다고도 덧붙였다.

관악구 신림 공원 성폭행 범인 최윤종은 피해자 사망 후 법원으로부터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됐다. 

하지만 구속되기 직전까지 성폭행할 생각 없었다며 강간미수를 주장해 시민들을 당황하게 했다. 

수사 당국은 경찰 및 프로파일러들과의 면담, 휴대전화 기록과 마약 투약 정밀검사 등을 통해 최윤종범행 동기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한다. 

최윤종은 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공원 인근 등산로에서 대낮에 3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무참히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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